자주묻는질문

미래를 창조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

우선번호가입업체는 광고서비스 이용요금을 지불하는 것입니다.
114안내를 이용하는 분은 우선안내서비스 이용유무와 무관하게 정보이용료 개념에서 120원을 지불하게 됩니다.
네! 가능합니다. SK, LG 등 타통신사도 업종코드만 정확하다면 우선번호안내서비스로 인한 광고효과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.
가능합니다. 타지역번호 가입자는 무점포사업자로 간주하여 신청을 받고, 점포사업자가 같은 구역 내에 신청하면 우선번호안내서비스의 우선권은 점포사업자에게 주어집니다.
TV, 신문 등 광고와 우선번호안내서비스 모두 광고서비스입니다.
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광고효과를 얻게 되는 것을 경쟁을 부추기거나 불공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.
다만, 서비스이용약관을 살펴보면 점포사업자와 타지역번호사용자가 동시청약할 경우 점포사업자에게 1순위, 타지역번호사용자는 2순위로 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.
타지역번호 사용전화의 가입업체가 많은 회선을 보유하는 것도 적법한 절차에 의한 일종의 투자로 인위적으로 회선수를 제한할 수 없습니다. 또한 30%로 허용하는 약관과 상충될 수도 있고, 저마다 다른 특성이 있는 업종을 모두 아우르는 타당한 제한규정을 만드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.
업종별 사업장수나 매출규모, 114전화 의존도, 114문의와 매출의 직접연관성 등 업종마다 사정이 다름을 고려하지 않고, 천편일률적으로 그 수를 제한한다면 가입업체의 불만은 오히려 더 많아지게 됩니다.
꼭 그렇게 볼수만은 없습니다. 서비스이용약관의 가입업체 선정기준에 따르면 동일구역은 2회선 이내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 가입의 기회는 큰 곳이든 작은 곳이든 모두에게 균등하게, 충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.
대기자로 등록하거나, 타동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타동에 가입가능한 경우엔 가상전화(KT-타지역번호서비스, SKB/LGU-착신전용전화 등)라는 통신사의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가상전화는 무점포사업자를 인정하는 부가서비스로 통신사마다 월정액 요금이 다르고, 일반전화와는 달리 사업자등록증 주소가 달라도 114 상호등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.
가입회선에 맞춰 균등안내를 합니다. 쉽게 예를 들면, 가입회선이 3회선인 해당 읍/면/동에 일정기간 치킨관련 문의전화가 30건이 들어오면 각각 10건씩 고르게 전화가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
죄송합니다. 1588, 080등 전국적인 단위의 서비스를 받는 번호는 가입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우선번호안내서비스는 행정구역상 동단위를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 다만, 114등록이 가능한 070 등 인터넷전화는 서비스가입이 가능합니다.
㈜kt cs 114우선번호안내서비스 요금 결제는 ‘카드결제’와 ‘가상계좌입금’만 가능(유사업체는 자동이제, 통신요금 합산 청구, 고지서 납부, 휴대전화 소액결제 등으로 요구)